[2022. 02. 05.] [청년고독사]①미래세대의 방치된 죽음…"부모가 시신 거부하기도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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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댓글 0건   조회Hit 674회   작성일Date 22-03-27 15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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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청년고독사]①미래세대의 방치된 죽음…"부모가 시신 거부하기도"

기사입력 2022.02.05. 오전 10:00 최종수정 2022.02.05. 오전 10:47



기사내용 요약

청년층까지 고독사 그림자…생전에도 사후에도 단절

40세미만 인구 줄었는데…무연고 사망, 3년새 62%↑

연고 있어도 죽음 방치되기도…실제 고독사 더 많아



...중략...



유품정리업체 스위퍼스 관계자는 "예전에는 중장년층 고독사가 70% 정도로 보였는데, 현재는 반반 정도로 청년 고독사의 체감 비율이 높아졌다"며 "호적 상에서만 가족일 뿐 부모들이 아예 신경을 안 쓰는 경우도 종종 있다. 자녀의 시신 인수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"고 전했다.


이윤희 기자(sympathy@newsis.com), 정유선 기자(rami@newsis.com)



원문 링크
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aver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003&aid=0010982045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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